스트라스부르 궁전. 그 안에서 만난 이상한 요리 그릇들..
'흠.. 과연 이 위에 요리를 더해 놓고 먹었을까... 아님 정말 순수하게 장식용이었을까..?'
이어서 만난 시계들. 오래전 성당이나 관청의 탑에 장착한 시계라는데, 과연 어떻게 움직였을까^-^?
정답은~ 그렇지! 태옆! 이 거대한 시계 바늘을 돌리는 태옆이 있었고~~ 그걸 돌려 감는 거대한 손잡이..
하루에 몇 번씩 감아야 제대로 시간을 맞췄는지는 모르겠지만, 하여간 누구든 어지간히 고생했겠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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